Legacy planning guide

마음을 남기는 일,
정확한 준비로 지킵니다

상속과 유언은 가족의 다음 시간을 지키는 준비입니다. 기본 원칙부터 차분히 살펴보고, 내 상황에 필요한 질문을 정리해 보세요.

A CALM START

복잡한 결정보다, 순서를 먼저 세워보세요

재산 목록과 가족관계를 정리한 뒤 법정 방식을 확인하고, 필요한 지점에서 전문가의 검토를 받으면 막연함을 줄일 수 있습니다.

01

사실관계 정리

부동산·금융재산·채무·사전증여와 가족관계를 한 장에 정리합니다. 정확한 세액 계산의 출발점입니다.

02

유언 방식 선택

단순한 메모가 아니라 민법이 정한 방식과 요건을 확인합니다. 보관과 법적 효력은 서로 다른 문제입니다.

03

전문가 확인

가족관계가 복잡하거나 부동산·사업체·사전증여가 있다면 변호사와 세무사의 개별 검토를 권합니다.

세대가 함께 가족 사진을 정리하는 따뜻한 장면
기록은 마음을 전하고, 정확한 형식은 그 뜻을 지킵니다. 가족과 충분히 대화할 시간도 준비의 일부입니다.
VALID WILL

유언은 ‘내용’만큼
‘법정 방식’이 중요합니다

민법상 유언은 아래 다섯 방식으로 할 수 있으며, 각 방식의 요건을 갖추지 않으면 진정한 의사에 따른 기록이라도 효력이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필증서전문·연월일·주소·성명을 직접 쓰고 날인
녹음유언자와 참여 증인의 법정 구술 요건 확인
공정증서공증인과 증인 2명 참여 등 절차 준수
비밀증서봉인·증인·확정일자 등 엄격한 절차 준수
구수증서질병 등 급박한 사유로 다른 방식을 쓸 수 없는 특별한 경우에 한정
꼭 알아두세요. 전자문서나 음성 파일을 단순히 저장하는 것만으로 법정 요건을 충족한다고 볼 수 없습니다. 작성 전후에 개별 요건을 확인하세요.
FIRST ESTIMATE

상속세, 먼저 ‘대략의 범위’만 확인하세요

이 계산은 일반적인 공제만 반영한 교육용 1차 추정입니다. 신고용 세액이나 실제 납부세액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간이 산출세액 계산

상속재산에서 채무·장례비용 등 차감 항목을 반영한 ‘상속세 과세가액’을 가정해 입력해 주세요.

억원

정확한 과세가액을 모르면 총재산에서 확인 가능한 채무만 뺀 금액으로 보수적으로 살펴보세요.

이 계산에서 단순화하거나 제외한 항목
  • 거주자 사망 및 기한 내 신고를 전제로 함
  • 사전증여재산·추정상속재산 미반영
  • 금융재산·동거주택·가업상속공제 미반영
  • 감정평가수수료·각종 세액공제 미반영
  • 배우자공제는 최소 5억원만 단순 적용
  • 배우자 단독상속 시 일괄공제 제한 반영
차분한 공간에서 상속 준비 항목을 함께 살펴보는 상담 장면
PREPARE YOUR QUESTIONS

상담 전에 질문을 정리해 보세요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짧게 적어두면 변호사·세무사 상담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데모 화면에서는 입력 내용이 서버로 전송되거나 실제 상담으로 접수되지 않습니다.

BEFORE YOU DECIDE

이런 경우에는 개별 검토가 필요합니다

해외 재산이나 비상장주식이 있거나, 생전 증여·재혼·입양·상속분쟁 가능성이 있다면 간이 계산보다 전문가의 사실관계 확인이 우선입니다.